구현에 사용한 기술
- React
- TypeScript
- Vercel Functions
- Supabase PostgreSQL
- OpenRouter
운영 중인 서비스 사례
이어온 관계가 지도로 쌓이는 운영 중인 서비스
첫 화면은 로그인 버튼이 아니라 입력창입니다. 생년월일만 넣으면 사주와 MBTI를 한 자리에서 엮은 결과가 나오고, 넣은 생년월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 초대도 같은 방식입니다 — 링크를 열면 가입 요구 대신 입력창이 나오고, 넣으면 두 사람의 결과가 그 자리에서 함께 열립니다. 어느 결과든 그 관계의 오행 색과 한자로 그린 세로 카드 한 장으로 밖에 나갈 수 있고, 카드 링크를 받은 사람은 자기 계정 없이 같은 카드를 엽니다. 가입은 결과를 여는 열쇠가 아니라 관계를 남기는 수단입니다 — 계정을 만들면 그 결과가 시그널맵의 별이 되고, 약속·관계 타임라인·지도의 반짝임·다가오는 생일이 다시 올 이유가 됩니다. 푸시 알림은 꺼져 있어 앱 밖으로 나가는 알림은 없습니다.
somesignal은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며, 운영 과정의 판단과 다음 개선 과제를 함께 기록합니다.
서비스 개발 기록
두 사람이 이야기할 거리를 만드는 읽기로 시작했고, 운영하면서 무게중심이 읽기에서 그 뒤에 남는 관계의 지도로 옮겨 갔습니다.
이 항목은 이미 달성한 성과가 아니라, 운영과 검증에서 다음 결정을 내리기 위해 보는 근거입니다.
변경 이력
이 페이지가 따라잡은 날이 아니라 제품에서 실제로 바뀐 날을 적습니다. 덮어쓰지 않고 한 줄씩 쌓기 때문에, 서비스가 거둬들인 것도 새로 생긴 것 옆에 그대로 남습니다.
첫 화면이 로그인 버튼에서 입력창으로 바뀌었습니다. 생년월일만 넣으면 사주와 MBTI를 한 자리에서 엮은 내 결과가 나오고, 넣은 생년월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별 두드리기와 질문 카드를 걷어냈습니다. 둘 다 상대의 참여를 전제한 장치라, 아무것도 요구하기 전에 결과부터 보여 주는 서비스와 더는 맞지 않았습니다.
초대를 받은 사람에게 가입을 묻지 않습니다. 링크를 열면 입력창이 나오고, 넣으면 그 자리에서 두 사람의 결과가 열립니다. 계정은 이 관계를 내 지도에 남길 때만 묻습니다.
결과를 그 관계의 오행 색과 한자로 그린 카드 한 장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 카드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 없이 같은 카드를 엽니다.
두 사람에게 오프라인 만남 장소를 추천하던 시그널 스팟을 걷어냈습니다. 약속 잡기는 남고 장소만 빠집니다 — 상시 큐레이션이 필요한 별개의 제품이었고, 이 서비스의 정체성과 겹치지 않았습니다.